이런 견적서를 드립니다
「철거 일체」 한 줄이 아니라 공정마다 줄을 나누고, 줄마다 그 부분의 현장 사진을 붙입니다. 철거하는 것과 손대지 않는 것, 추가 비용이 생기는 조건까지 미리 적어 드립니다.
견적서 화면 예시입니다. 실제 견적서와 같은 구성이며 금액과 고객 정보는 가렸습니다. 사진은 실제 시공 현장 사진입니다.
현장 영상
실제 진행한 철거 현장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어떤 현장이었고 무엇을 걷어냈는지 함께 적었습니다.
오래 장사한 주방을 하루 만에 정리
오래 영업한 상가 주방을 걷어낸 현장입니다. 싱크·후드·가스 배관 같은 주방 설비와 내부 마감을 함께 걷어냅니다.
상가는 임대차계약서의 원상복구 기준이 곧 작업 범위입니다. 어디까지 걷어낼지를 먼저 맞춘 다음 들어가야 재작업이 생기지 않습니다.
걷어낸 자재는 종류별로 나눠 반출합니다. 분리해서 실어야 처리비가 줄고, 정산자료도 그대로 남습니다.
80평 주택 건물 해체부터 부지 정리까지
80평 주택을 통째로 해체하고 부지 정리까지 마무리한 현장입니다.
주택 철거는 구조와 폐기물량이 현장마다 크게 다릅니다. 먼저 확인한 뒤 장비와 반출 동선을 계획해 들어갑니다.
골조를 내리는 동안에는 분진과 인접 건물 보호가 핵심입니다. 살수와 보양을 함께 하며 진행합니다.
현장 유형에 따라 이렇게 달라집니다
임대차계약서에 적힌 원상복구 범위를 먼저 맞춥니다. 어디까지 걷어낼지 정하지 않고 들어가면 나중에 다시 손대게 됩니다. 주방설비·내부 마감을 걷어내고 폐기물을 분리해 반출합니다.
같은 평수라도 구조와 나오는 폐기물량이 크게 다릅니다. 미리 확인해 장비와 반출 동선을 정한 뒤 들어갑니다. 골조를 내리는 동안에는 살수와 보양으로 분진과 인접 건물을 관리합니다.
관리사무소 협의와 보양을 먼저 잡습니다. 엘리베이터·복도 보양, 작업 시간 준수가 공정만큼 중요합니다. 내부 마감과 설비를 걷어내는 작업 자체는 하루 단위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장 사진 기록
철거 전·중·후 사진으로 남긴 현장입니다. 규모와 작업 범위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에서 이런 점을 봐 주세요
철거는 끝난 사진만으로는 가리기 어렵습니다. 어떻게 일하는지가 그대로 드러나는 자리를 적어 둡니다.
- ✓보양과 차단 — 걷어내기 전에 바닥·벽·통로를 어떻게 막아 두었는지
- ✓분진 관리 — 살수와 가림막으로 먼지가 옆집·윗집으로 가지 않게 하는지
- ✓분리 반출 — 폐기물을 종류별로 나눠 싣는지(처리비와 정산자료가 여기서 갈립니다)
- ✓마무리 상태 — 걷어낸 뒤 바닥과 주변을 어디까지 정리해 두는지
견적은 이렇게 확인하십니다
철거비는 면적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구조·폐기물량·장비 진입 여부·층수에 따라 달라져, 현장을 보지 않고 금액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사진 몇 장만 보내주셔도 1차 견적과 점포철거비 정산에 필요한 준비자료를 안내드립니다.







